서울 강아지 분양 퐁당퐁당 깜찍한 토이 푸들

 저는 지금 푸들 사내아이를 1년째 키우고 있는 중입니다 하루는 포돌이를 데리고 넓은 공원에 갔는데, 한 집에 두 마리 키우는 주인을 만났어요. 안 그래도 포돌이 한 명은 너무 외로울 것 같고 둘째를 너무 고민하던 자라여서 주인과 이야기를 해봤는데, 두 마리가 훨씬 좋으면 조금씩 서운해하거나 둘이서 잘 노는 모습을 보면 너무 멋있고 뿌듯하다는 거예요.그렇게 서울견 분양을 하게 되었군요.

포돌이는 언니들이 키우는 강아지가 아기를 낳아서 제가 키우게 돼서 강아지 가게나 여기에 대해서는 아는 정보가 없었어요. 근처에 있는 가게에 가봤지만 마음에 드는 곳이 없었어요. 그러던 중 친구의 추천을 받아 미니 애완동물이라는 분양가게를 알게 되었습니다.
여기는 강아지가 해외로도 보내지고 그렇습니다. 도대체 해외에서는 미니 애완동물을 어떻게 알고 있는지 굉장히 신기하더라고요.
친구가 얼마 전에 귀여운 애완동물을 한 마리 데리고 왔다고 해서 한번 봤는데 유튜브나 네이버, TV 등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웰시코기였습니다. 저 원래 웰시코기 되게 좋아해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빵댕이도 탱글탱글하고 애교도 많잖아요
사료 같은 걸 주면 정말 잘 먹고 관리하기가 쉽지 않은 견종이긴 하지만 나름대로 훈련만 잘 시키면 그래도 키우기 어렵지 않은 종류라고 해서 이번에 분양을 받았대요.
아무튼 이렇게 친구가 자기가 입양했던 강아지를 자랑하는데 이렇게 애완동물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너무 부러워서 저도 이번에 한 마리 입양하려고 했던 찰나 남자친구가 선물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웰시코기의 경우 좀 키우기 귀찮아하는 분들이 많아서 특히 털관리가 쉬운 치와와, 말티즈, 포돌이와 같은 털이 짙은 토이 푸들 정도로 보기로 했습니다.
토이 푸들의 경우는 알고 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털이 텁수룩하기 때문에 털이 잘 빠지지 않나요? 그래서 이런 점에서도 인기가 있고, 흔히 볼 수 있는 애완견 종류 중 하나라고 해요.
어쨌든소형,중형,대형,장모,단모종을보다가토이푸들로정했고제가서울강아지를분양하러남자친구와같이방문했는데남자친구도보고여기는견종도정말많고또환경적으로도너무이뻐서마음에든대요.환경모색, 모질, 모량관리도 완벽했습니다.
직원 분이 여러가지 설명해 주셔요 떠났는데요,기본적으로이서울개분양가게의내부환경은이렇게살균소독같은것도제대로하면서깨끗한환경을유지하려고노력을하고있다고합니다.
그래서 제가 들어왔을 때 첫인상도 예뻤는데 무엇보다 애들 성격이 너무 밝아보이고 건강해 보여서 저는 이게 더 마음에 들었어요. 푸들을정했다고이야기를하면성격이나특징도얘기하면서계약서도작성을했는데성별과개월수,또아이접종상태도자세히알수있었기때문에확실히전문적인애견샵이라고생각했습니다.
일반 애견숍이 많이 있는데 이런 거까지 설명해 주는 샵이 많이 없다고 들었는데 여기는 뭔가 달랐어요. 그리고 질병 예방 또는 배변 훈련을 하는 방법도 알려 주셨는데, 사료 주는 데 특별히 신경 써 달라고 하십니다.
푸들은 기본적으로 먹는 걸 좋아하긴 하지만 그래도 주인장이 조절만 하면 살찌지 않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걸로 저는 개인적으로 이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이것도 디테일하게 공책을 해놨습니다
그리고 서울견 분양전 벌써 한 가지 마음에 드는 것이 뭐냐면, 건강 상태 체크 등도 무료로 해 주셨다는 것입니다.원래저는아이를키우면서산책같은것도많이시키고건강관리를해야된다고생각했었는데여러가지항목중에한세가지정도뽑아서무료로체크를해주셨거든요.
털이 많은 강아지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발바닥과 얼굴 주변과 피부 정도를 선택해서 체크를 했습니다 원래 서울 개를 분양하는 곳 직원은 친절하고 꼼꼼하기 때문에 이것도 만족스러웠는데 여기서는 애완견을 키우면서 필요한 애견 용품도 3개 정도 무료로 선물해 주셔서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샴푸와 귀세정제 그리고 찻잔 등 애견용품을 선물로 받았습니다귀여운 애완동물을 서울개로 키우게 되었습니다.그리고 슬개골 탈구, 중성화 수술, 탈모 등의 주의 사항에 대해서도 설명해 주어서 좋았어요.
확실히 늘이다 보면 조금 신경 쓸 것도 있고 배워야 할 것도 많은데 원래 스태프분들이 이런저런 설명을 잘 해 주셔서 무난하게 잘 키울 수 있을 겁니다. 사후 관리도 걱정할 것 같지 않아 안심입니다.

홈페이지를 보면 20년 동안 한 곳이라고 되어 있어요. 저도 깜짝 놀랐어요분양샵을 이렇게 길게 하는 건 처음 봤어요.

애교도 많고 똑똑하면서도 훈련 성도 있는 아이라 키우면서 전혀 힘들이지 않고 산책도 자주 하면서 저도 덕분에 운동을 할 수 있는 것 같아 여러 가지 삶의 질도 높아지고 기분도 좋습니다.

이곳은 심지어 유명한 연예인들도 미니펫으로 아이들을 분양받았다던데요? 믿을 만한 곳이에요.

귀엽고 똑똑해서 그런지 밖에 나가면 인기도 많고 어디서 분양받았냐고 묻는 분이 생각보다 많았어요.

그래서 이런 좋은 정보를 저 혼자 알기에는 너무 아까울 것 같아서 저는 너무 자랑스럽게 서울 개 분양 얘기를 해요.저도 여기 친구 소개 받고 갔다 왔잖아요 요즘에는 반대로 다른 분들에게 이렇게 소개를 하고 있어요. 저는 둘째 아들 포동이와 둘째 아들 포돌이가 너무 건강해서 정말 뿌듯합니다 다른 분들도 두 번째 거라면 꼭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106길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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