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가 화초를 찾아간다 됐습니다.
우리 아기 같은 화초 만냥금!! 지난 월요일 밤에 납치된 지 꼭 일주일 만인 오늘 주인을 만나러 왔습니다.
(일주일전 슬픈 포스팅자료입니다⬇️⬇️)
지난 달에 포스팅할 때 가지고 온 왼쪽 가족 같은 만 냥의 돈! 포스팅하길 잘했어.월요일 쉬고 화요일 출근해보니... m.blog.naver.com
오늘은 정기 휴일이지만 일이 많아서 바쁜 하루였습니다서수원 하나로마트에서 쇼핑하고 오다가 차소리 나는데.딤던 수사관이신데
오미나!!!!!!!!!^^뒷좌석에는, 우리 아이의 머리채를 잡고 송두리째 털어 납치한 사람이 있다?
'미안해요, 말라 있어서' 물 좀 주려고 갔죠.
ㄱ과 같은 말을 하는 ㅜ
조서 작성하러 경찰서에 데려간대, 심심한 사람인데 동정심은 하나도 없어.화초를 골라가는 영상을 볼때마다 기가 막혀!얼마나 기뻤는지이제 열매도 많이 맺어졌네요다행히 살아있는 집에 찾아오려고 정신력으로 버틴 것 같아!!^^ 그런데 화분이 이게 뭐야(흑흑) 답답해서 숨쉬기 힘든 판자(흑흑)둘이서 이러고 있었는데이렇게 작은 화분에 심고 놔뒀어 눈도 없는 사람이네고목에 매미가 붙어있다~~~^^
조금만 귀찮아도 퇴근할 때는 안에 넣는 걸로!
편의점을 하는 동생은 단골 손님에게 외상값 이십만원이나 받았대.CCTV 설치되어 있는데 못 찾았대
화초를 발견했다고 휴대폰을 걸었더니...흐흐, 한참을 듣다가 "누나한테 걸리면 주거경찰업무가 얼마나 바쁜지 화초까지 찾아봐줘" 그러던 두사람이 깔깔 웃는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