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담민박 샛별오름 애월해안도로 근처 제주펜션
안녕하세요, 이웃!이번 포스팅에서는 작년에 방문하기 전에 제주 소담민박의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저는시끌벅적한여행보다는한적하고가족모두함께할수있는독채펜션을선호하는타입인데요.
제주 애월독채펜션 소담민박 주소 : 제주시 애월읍 어음서1길 2 문의 : 010-4213-818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어음서1길 2 제주소담민박은 애월의 한적한 마을에 위치한 제주펜션입니다.저녁 6시 넘어서는 마을이 조용해서 보통 가족이나 연인끼리 조용히 지내고 싶을 때, 제주의 풍경을 조용히 느끼고 싶을 때 많이 오는 것 같아요! 저도 그래서 찾아왔습니다
'민박'이면 노후했을 텐데 호텔 못지않게 너무나 예쁜 독채 펜션이었습니다. :D 저는 완도에서 더러운 펜션을 경험해보고 엄청 꼼꼼하게 알아보고 결정하는 편입니다.제주공항에서 30분 거리의 제주펜션이라 찾아오시는 길도 아주 좋았습니다.
주차장도 마련되어 있어 주차 걱정도 없고 시끄럽지 않아 제주를 조용하게 느끼기에 좋았습니다.1. 2층 모두 저희가 쓰는 것이어서 층간소음 걱정도 없고 저희만 사용하기 때문에 코로나 걱정도 없었습니다.애월 해안도로 근처 숙소라서 애월 해안도로는 10분 정도 가면 바로 나오며 제주 애월 해변을 드라이브하며 산책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아시죠? 애월해의 경치^^애월해안도로뿐만 아니라 15분 이내에 한림해수욕장, 협재해수욕장이 있어 교통이 편리합니다.한림해수욕장 독채펜션 협재해수욕장 독채펜션을 찾으시면 여기입니다~~~주변에 골프장도 많대요. 어딘지 모르게 다른 숙소에서 숙박하고 있는 손님은 골프 복장을 하고 나오고 있습니다.제주도에서 골프를 치면 정말 풍경도 좋고 색다를 것 같아요.제주골프장에가까운펜션이니까5분~15분안에골프장이많이있을것같네요.에버리스 골프장, 엘리시안 골프장, 타미우스 골프장, 아덴힐 골프장이 모두 15분 이내에 위치해 있다고 합니다.일정 중 하루는 제주에서 골프를 쳐도 될 것 같아요."냄비, 밥솥, 후라이팬, 찜통, 주전자 등의 편의품은 대부분 구비되어 있었습니다"부족한건 사장님이 더 말하면 준비해 주신다고 했어요.흐흐흐에서도 딱히 부족한 게 없더라고요^^;찜기도 준비되어 있어서 작은 만두도 사다 쪄서 안주로 먹고 아주 세게 사용했네요~
커피포트도 있고 커피도 넣고 컵라면도 끓여먹었네요펜션에 가면 확실히 시설을 잘 쓰고 오는 편입니다.가스 렌지가 아닌 인덕션이므로 화재의 위험도 없고, 그 점이 좋았습니다. 요즘에는 인덕션이나 하이라이트로 바꾸는 추세인가 봐요.^^전자렌지도 용량이 크기 때문에 밥을 먹고 저녁에 맥주를 사와서 맥주 안주를 돌릴 때 편리했습니다.냉장고도 있는 데 가면 아주 미니도 없는데 여긴 냉장고도 크다 보니 고기 과일 음료 술을 넣어도 충분했어요.침대방에서는 저희 부부가 잤는데하얀 침구는 관리를 더 열심히 해야 되잖아요그래서 안심했습니다. 뽀송한 침구~~룸 컨디션은 깨끗하고 정말 좋았습니다복층구조 중 1층에는 방, 거실 겸 주방, 욕실 2개, 다용도실이 있으며 2층에는 방 2개, 화장실이 3개 있어 대가족이라도 화장실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는 곳입니다.화장실 2개 이상 펜션을 찾으시는 분은 여기로 와주세요.식탁도 커서 식탁에 이거 준비해놔도 충분해서 편했어요!그리고 아침 먹고 나왔던 그 식탁또 가고 싶어지네요!다섯 식구를 갔는데 아빠는 혼자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구경하시고 엄마는 티비를 보다가 저녁시간에 모여서 바비큐를 하셨습니다.바베큐 숯도 강원도에서 직접 가져온 숯으로 주었습니다.저희가 갔을 때는 반찬이랑 양념도 차려주셨는데 정말 사장님 친절하셔서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수건도 너무 넉넉하게 챙겨주셔서 부족함 없이 썼습니다어떤 곳은 수건을 저녁에 딱 1인당 2장씩 주어서 박정하다고 생각했는데 여기는 넉넉하게 주니까 안심하고 씻었어요.: D샴푸, 치약, 바디워시 모두 명품으로 준비되어있었습니다:D 몸만 오시고 놀아도 될 만큼 다 갖추어져있었습니다.
이불도 다 사용하지 못할 정도로 굉장히 넉넉하게 준비되어 있고, 습한 냄새나 습한 느낌 없이 정말 산뜻했습니다.제주 펜션을 제가 다 알아보고 얻었는데 정말 기뻤어요 ~저희 부부에게 가면 어디든 호텔에서 예쁜 곳을 찾아 자는데 가족과 함께 가서 코로나를 위해 독채펜션을 알아보니 무척 신중했습니다.제주펜션중 화장실2개 이상의 곳을 찾아 고생했어요^^;;복층 구조로 된 작은 창문으로 채광이 잘 들어오고 냉난방기도 잘 되어 있어서 더위를 느끼지 않도록 잤습니다.1층에는 아버지, 어머니 주무시고 2층에서 우리 부부, 도련님이 하나씩 자고 계셨네요~거실에는 커다란 소파가 있다 그런데, 우리 아버지가 거기에 차지하고 있지 않았습니다. 지금 살고 있는 단독주택에는 소파가 들어갈 곳이 없어서 곤란해 하고 있거든요.후후후
사장님께서 직접 제철 과일을 재배하시는데요. 귤뿐만 아니라 키위, 수박 같은 과일을 수확하고 직접 체험하실 수도 있고요, (웃음) 자녀를 둔 부모님이 알면 좋은 팁일거에요.직접 재배한 콜라 값을 숙박객들에게 제공하기도 한답니다. 흐흐, 제가 12월에 갔더라면 콜라비 사진을 가져왔을텐데 아쉽네요!코로나 조용해지면 다시 시간을 내서 사장님께 다시 오겠다고 인사하고 나왔네요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시 가면 저는 좀 더 조용히 제주를 느끼고 오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