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볼거리 1박 2일 여행 코스 '남해 원예예술촌'
남해 원예예술촌 위치 : 경남 해군 삼동면 예술도 39원 예술도 입장료 : 5천원 남해 가서 볼만한 장소에 갔다가 들르게 된 남해 원예예술촌이 찾아간 곳이 아니라 어떤 장소인지 정확히는 몰라서 그냥 따라갔던 기억이 있는데 찾아보니 원예 전문가 위주로 집과 정원을 이룬 마을이라고 합니다.그런데 일반 마을을 방문하는데 왜 입장료가 따로 있어야 하는지 의문이긴 했어요.그런 거 빼면 괜찮았어요 보여주기 위한 자리라서 예쁜 마을 느낌이었어요마을에 들어가기 위해 입장료를 내는 것은 처음이었던 남해원예예술촌, 그러고 보니 남해에는 독일마을도 있다던데 그런 마을에도 입장료가 있나요?문득 궁금하지만 남해 여행코스를 둘러보면 독특한 마을들을 많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제가 남해 1박 2일 여행하고 있을 때 아메리카 마을이라는 곳도 봤어요 안에 들어가진 않았지만 독특하다고 생각했는데 지나고 보니 여러 모양의 마을이 많은 지역이었네요
남해여행코스 마을 곳곳에 공원이 있듯이 남해원예예술촌 안에도 군데군데 빈터가 있었는데 이곳은 일반적인 마을의 공원이라기 보다는 어떤 정원의 분위기를 풍기긴 했어요시골마을을 걷는 느낌이랄까? 남해도 남쪽으로 계속 내려가야 하는데 어떻게 보면 외진 곳에 마을을 꾸몄으니 시골 분위기를 풍기는 것은 당연하겠죠.이런 것들이 도시를 떠나 다른 지역을 찾아다니는 시간이 주는 매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도시에서는 운동한다고 걷거나 목적지를 향하고 있을 때 뒤에서 여러 번 차가 오거나, 가까운 차, 오토바이 등의 소음, 그리고 위험한 운전을 하는 사람들 때문에 위험하다는 생각까지 완전히 안심하고 나만의 시간을 갖기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지방의 작은 마을에 놀러가면 긴장은 풀고 여유롭게 걸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그런 걸 위해서 남해 볼거리까지 찾아갔던 것 같아요
남해에서 1박 2일의 시간을 보내면서 봤던 것들이 지금도 생생합니다날씨도 너무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을 때 가서 시원하고 그래서 걷기도 딱 좋더라고요생각해보니까 남해의 볼거리 중에서도 원예예술촌을 간 이유는 박원숙 씨가 운영하는 카페이기 때문인 것 같아요남해 여행코스를 찾았을 때 아줌마들이 박원숙 씨를 만날 수 있을까 하고 기대했던 것 같은데 결론은 촬영이 있다고 해서 못 뵀지만 그래도 거기 들렀다는 것만으로도 좋아하셨거든요.남해가 볼거리를 찾아 열심히 걸으면서 마을 내부를 구경해 보았습니다.아이스크림도 사먹고 사진도 찍고 한가로운 가을을 보냈습니다.
집집마다 해외 특정 지역 콘셉트에 맞춰서 지은 것 같기도 해요그렇게 이국적인 집을 짓는 것은 서로 합의하고 들어갔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까?남해 여행코스 중에서 골라서 방문한 곳이긴 하지만 아쉬운 점을 하나 더 생각해보면 입장료까지 냈는데 집 내부를 구경할 만한 곳이라든가 그런 곳은 없었다는 것입니다. 정말 말 그대로 남이 사는 집 밖을 둘러보며 다니기 위해 내는 입장료라는 것이 조금 아쉬운 부분입니다.그래도 건물 한 채 정도는 앉아서 둘러볼 수 있게 한다든가, 그런 일반 마을과는 다른 특징이 있을 텐데 그런 것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좀 애매한 남해의 볼거리라는 생각이 듭니다.그러고 보니 이 남해 원예술 마을에 집을 지은 사람들은 모두 원래 알고 지내던 사람들인지 아니면 마을 주민이 되기 위해 알게 된 사람들인지 궁금하네요.여기는 일본 느낌의 집이었던 것 같아요옛날에 일본 갔을 때 이런 가옥들을 여러 번 봤던 기억이 나요
저희는 남해를 여행하기 위해 찾아왔는데 어떤 사람은 여기에 살고 또 어떤 사람은 여기를 세컨드 하우스처럼 만들고 있는 것 같기도 하더라고요.사람들이 구경한다고 해서 아마리도 왔다 갔다 해도 살기는 불편할 것 같아요집 마당에도 들어가지 말라고 되어 있어서 실제로 구경할 수 있는 곳은 거리를 따라 걷는 수밖에 없습니다.
저희 가족 말고도 몇몇 사람들이 남해에 가볼 만한 곳을 찾아 남해 원예 예술 마을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그런데 중년의 아버지나 어머니들이 방문할 곳처럼 보였어요.젊은 커플이나 연인들이 찾는 남해 여행 코스라고 하기에는 애매한 부분이 분명히 있는 것 같습니다.그래도 이렇게 남해에서 1박 2일 여행을 하고 그래서 좀 걷기도 하고 직장을 떠나는 시간도 가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너무 멀어서 언젠가 다시 한번 남해가 볼거리를 돌아보려고 여행을 떠나게 될지 아니면 이것이 처음이자 마지막 남해여행 시간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다시 방문하게 된다면 그때는 새로운 장소를 찾아 여행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남해 여행 코스 방문했을 때 날씨가 좋아서 좋았는데 근데 저는 여행을 할 때 날씨가 좋은 편이라서 흐리고 비 오는 날보다는 맑은 날이 훨씬 많았던 것 같아요도시의 집은 아파트가 대부분이지만 이렇게 정원이 있는 주택을 보고 있으면 언젠가는 주택에 살아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남해원예예술촌을 둘러보고 다음 장소로 다시 이동해서 짧게 시간을 보내고 숙소로 돌아온 것 같아요 사람마다 다른 남해 1박 2일 코스를 둘러봤는데 그중에서도 어떤 점이 요즘 가장 핫플레이스로 꼽힐까요?다음에는 가족을 위해서가 아닌 나만의 여행코스로 계획해보고 힐링하는 시간도 기대해봅니다.여러분은 저보다 더 다양한 남해 여행의 매력을 발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예술길 39원예술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