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ghans wall Clock (도이츠 융한스 수동 태엽 벽시계)
Junghans wall Clock 1950s 독일 융한스 수동태엽 벽시계
폭: 33.5 cm 높이: 21.5 cm(가장 높은기준) 두께: 6.5 cm전체가 도자기로 만들어진 융한스 빈티지 벽시계입니다.우유색 세라믹 도자기에 은색 메탈로 되어있어요.블럭으로 된 돔형의 맑은 잔으로 되어 있으며, 빈티지 모델이라 유리와 몸통에도 생활 스크래치는 있지만, 큰 지장이 있을 정도는 아닙니다.
이면고유 번호 각인결함이 있는 부분은 디테일합니다.이면에 약간 깨진 부분이 있습니다.
하부링의 작은 상처들...미세한 실금유리에 작은 상처들...
도자기에 조금씩 스크래치가 존재하지만 뒷면과 바닥부분으로 벽에 걸어보았을경우 크게 눈에 띄지 않습니다.
글래스 도어의 금속틀과 대침과 분침에 오랜자국은 가지고 있습니다.
매우 예민하신 분들은 빈티지 모델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험해 보니, 시계는 대충 맞고, 태엽을 조금씩 감아야 하는 불편이 있지만, 그것마저도 매력적인 시계입니다.너무 시계라는 생각보다는 하나의 인테리어 소품 정도로 생각하시고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이즈는 보통 벽걸이보다 조금 더 크고, 조금 더 웅장한 느낌이랄까.외형도 좀 더 빈티지한 느낌이 있고 클래식한 느낌이 필요하다면 이 모델이 좋을지도 모르겠네요.
재질도 도자기 재질이니 파손의 위험이 있으며 빈티지 모델의 특성상 실제 보시고 구매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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